결제를 마쳤는데 상담창에 “주문이 없습니다”라고 나오면 고객은 결제부터 의심하게 됩니다. 실제 주문이 없는 것인지, 로그인이 풀린 것인지, 주문 시스템이 응답하지 않은 것인지에 따라 안내가 달라야 합니다.

API 응답에서는 조회 성공 여부와 주문 목록을 따로 읽어야 합니다. 연결 오류를 빈 목록으로 바꾸면 실패를 정상 결과로 오해하게 됩니다. “주문이 없습니다”는 정상 조회가 끝났고 결과도 없을 때만 쓸 수 있는 답변입니다.

처리 흐름

빈 주문 결과·고객 확인 실패·외부 오류의 다른 경로

빈 주문 결과·고객 확인 실패·외부 오류의 다른 경로. 반환된 결과 구분. 구매 채널·다른 계정 확인. 다음 조회에 성공했나요?. 그 고객의 실제 주문 결과 안내
시스템에서 받은 상태고객에게 이어갈 안내
고객 확인 만료다시 확인할 경로 안내
정상 조회·결과 없음구매 채널이나 계정 재확인
외부 시스템 오류현재 조회 불가 안내와 재시도·직원 확인

담당자에게 필요한 자료는 오류 발생 시각·실패 단계·조회 요청 기록입니다. 고객의 비밀번호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고객에게는 내부 오류 코드보다 재로그인이나 잠시 후 재조회처럼 가능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재조회로 주문을 찾았다면 원래 상담에서 보여줍니다. 주소 변경·취소 작업은 단순 조회와 다르게 처리해야 합니다. 연결이 끊겨 조회를 다시 하더라도 변경 작업까지 자동으로 반복 실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