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이 보였으면 좋겠어요’라는 설명을 들었다면 평소 바지의 어느 치수를 비교할 수 있는지 봅니다. 키가 같아도 바지를 입었을 때 내려오는 길이는 다릅니다. 평소 입는 바지의 인심이나 총장을 받아 상품 치수와 비교하는 것이 더 구체적입니다.

고객이 인심을 알려주면 상품의 인심과 비교합니다. 총장이 비슷해도 밑위 차이 때문에 착용했을 때 길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측정 위치를 보여줘 고객이 잰 값과 상품표가 같은 부분을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처리 흐름

총장과 인심을 구분한 기장 판단

총장과 인심을 구분한 기장 판단. 이 바지 기장이 짧을까요?. 원하는 발목 노출·핏을 듣고 실제 치수 요청. 고객이 잰 값은 어느 길이인가요?. 기장 때문에 큰 사이즈를 고르나요?. 길이와 허리·엉덩이 차이를 보고 옵션 선택. 선택한 길이와 적용 조건 안내

사진에서는 원하는 핏을, 실측에서는 길이를

고객이 보낸 사진으로는 발목이 얼마나 보이길 원하는지, 어떤 핏을 찾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에서 치수를 추정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잰 길이를 기준으로 숏·레귤러·롱 옵션의 차이를 비교합니다.

길이 때문에 한 사이즈 크게 고르려 한다면 허리와 엉덩이 치수도 얼마나 커지는지 함께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