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교환을 원한 해외 고객에게 반송 주소부터 보내면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품이 한국에 도착한 뒤 새 사이즈의 품절을 알게 되면 고객은 배송비와 시간을 쓰고도 교환받지 못합니다.
주문에서 교환할 품목을 찾고 새 색상·사이즈, 수령일, 상품 상태를 확인합니다. 이어서 새 재고를 언제 확보하는지, 왕복 배송비는 어떻게 지불하는지, 반송 후 어떤 검수가 필요한지 안내합니다.
처리 흐름
새 재고와 왕복 비용을 먼저 정한 뒤 교환 진행
교환 재고를 확보하는 시점
교환 신청 때 재고를 미리 확보하는지, 반송 상품이 창고에 도착한 뒤 다시 조회하는지 업체 기준을 확인합니다. 반송 안내에는 새 옵션의 재고 확보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아직 확보하지 않은 상품을 예약됐다고 안내해서는 안 됩니다. 품절이라면 반송 전에 가능한 다른 방법을 설명합니다.

| 반송 전에 정할 항목 | 고객에게 알려줄 내용 |
|---|---|
| 교환할 옵션 | 현재 재고와 확보 시점, 품절 시 선택지 |
| 왕복 배송비 | 반송·재출고 비용의 부담과 결제 방법 |
| 새 출고 시점 | 입고·검수 등 출고 전에 필요한 확인 |
반송 조회와 새 상품 배송 조회
고객 화면에는 원주문 안에서 반송 송장과 교환 출고 송장을 따로 보여줍니다. 상품 검수 중인지 새 출고를 준비하는 중인지도 표시합니다. 고객이 상자를 보냈다는 것만으로 교환 상품까지 발송된 것은 아닙니다.
창고에서 교환을 승인하면 합의한 품목·수량·새 옵션으로 출고를 요청합니다. 추가로 낼 금액이나 남은 절차가 있다면 고객에게 안내합니다. 직원의 작업 요청에도 고객과 합의한 옵션·비용·출고 조건을 포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