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지 못한 택배의 조회 링크를 다시 보내도 고객이 얻는 정보는 같습니다. 송장에서 수령 장소·배송 사진·서명을 찾아 고객에게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추립니다. 서명이 남아 있어도 본인이 받았는지는 별도로 확인할 내용입니다.
프런트에 맡겼다는 기록이 있다면 그곳에서 상자를 찾았는지 묻습니다. 프런트까지 확인했는데 없었다면 그 답도 조사 내용에 포함합니다. 고객이 이미 찾아본 곳을 배송 담당자에게 함께 알려줍니다.
처리 흐름
배송 완료 기록과 실제 수령 사이의 조사
| 배송 기록 | 고객 안내와 조사 요청 |
|---|---|
| 수령 장소가 남아 있음 | 기록된 장소를 고객이 찾아봤는지 묻고, 서명이 고객 본인의 것인지 별도로 확인합니다. |
| 장소 기록이 없거나 다름 | 송장과 주소, 고객의 설명을 묶어 배송 담당자에게 조사 요청을 보냅니다. |
| 오배송 가능성이 있음 | 확인된 사실과 조사 중인 항목을 나눠 안내하고 재발송·환불은 결정 뒤에 답합니다. |
프런트에도 없었다면 배송사 조사로
송장과 주소, 고객의 설명을 배송 담당자에게 보내 조사를 요청합니다. 고객에게는 조사 접수 사실과 다음 회신 시점을 알립니다. 확인된 사실과 조사 중인 내용은 나눠 전하고, 재발송·환불 여부는 결정된 뒤 원래 대화에서 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