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어느 건물이나 출입구 앞에 있는지 듣습니다. 병원이 제공한 위치 안내와 대조한 뒤 입구 사진을 보내 어느 쪽으로 들어가야 하는지 짚어줍니다. 지도 핀만 다시 보내는 것보다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 필요합니다.
건물에 들어왔다면 층수와 엘리베이터 위치, 접수할 곳을 안내합니다. 병원의 사진이나 위치 자료에 그 지점을 표시해 보내면 됩니다. 환자가 묻는 위치에 맞춰 설명하되, 주차장 입구와 보행자 입구가 다르면 어느 입구를 이용할지 구별해 보여줍니다.
처리 흐름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입구와 접수 장소 안내
현장에서 더 도움이 필요하면
운영시간 밖에 도착했거나 사진만으로 길을 찾기 어렵다면 병원 연락 방법도 함께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