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M인데 이 셔츠도 맞을까요?” 브랜드가 다르면 같은 M이라도 크기가 다릅니다. 한국 사이즈를 해외 사이즈 이름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는 고객에게 맞는 옷인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고객이 고민하는 부위부터 물어보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어깨가 좁을까 걱정하는지, 품이 붙을까 걱정하는지에 따라 볼 치수가 다릅니다. 평소 편하게 입는 옷의 치수를 알고 있다면 상품의 같은 부위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처리 흐름
M과 L에서 실제로 달라지는 부위만 비교
52cm, 단면과 둘레의 차이
상품 설명에 가슴 52cm라고 적혀 있어도 단면인지 둘레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측정 그림과 단위를 보여주고, 고객도 같은 위치에서 잰 것인지 묻습니다. 인치를 환산할 때는 원래 숫자도 같이 적어 단위 착오를 막습니다.
M과 L의 차이는 고객이 궁금해한 부위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여유를 듣고, 어깨·가슴·소매의 실측 차이와 소재의 신축성, 브랜드의 핏 설명을 함께 보여줍니다. 실측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같은 착용감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 고객이 묻는 부위 | 보여줄 비교 |
|---|---|
| 어깨와 가슴 | 같은 위치에서 잰 상품 실측과 평소 입는 옷 |
| 소매와 총장 | 길이별 차이, 측정 위치, 원하는 착용 길이 |
| 몸에 붙는 정도 | 실측 차이와 소재의 신축성, 브랜드의 핏 설명 |
재고 시스템을 연결한 쇼핑몰이라면 선택한 색상·사이즈의 판매 상태도 조회합니다. 해외 교환에 반송비가 든다면 구매 전에 안내합니다. 구매 링크가 옵션을 지원할 경우에는 상담에서 고른 조합으로 연결합니다.
